문명 VI: 선덕 여왕이 이끄는 한국

오래전에 선덕 여왕이 신라(현재 한국)의 여왕으로 등극했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선덕 여왕은 매우 영리했으며, 통찰력을 바탕으로 존경을 받는 외교력을 보여주고, 두려움을 주는 전략가적 기질을 발휘했습니다.

632년 진평왕 승하 후 후계를 이을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선덕은 합법적인 후계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분과 일부 반란이 일어났습니다. 왕 대신 여왕을 모신다는 사실은 일부 정치 세력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든 개념이었습니다.

반란 세력의 한 지도자는 떨어지는 별이 선덕이 여왕이 되는 것에 부족하다는 신호라고 하며, 떨어지는 별은 선덕 여왕의 통치가 끝났음을 알리는 신호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선덕 여왕은 밤하늘에 불타는 연을 높이 날려 별이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통치 기간에 선덕 여왕은 신라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주요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가장 빈곤 한 백성을 돕기 위해 복지 정책이 시행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육에 막대한 투자를 해서 통치 기간에 예술과 과학에 대한 연구가 번성했습니다. 또한, 신라의 수도에 첨성대라는 천문대를 건설하도록 명했습니다. 그래서 선덕 여왕의 큰 게임 내 보너스가 과학이라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재위 기간에 불교는 이미 국가의 종교였지만, 오래된 사찰을 단장하고 새로운 사찰을 지으면서 불교가 사회에 통합되도록 했습니다.

선덕 여왕은 15년 동안 통치를 하면서 다른 왕국의 침략을 막으면서 이 모든 일을 이뤄냈습니다. 힘 있는 위협과 상황 판단이 빠른 외교술이 균형을 이루는 그녀의 능력을 통해 중국 당나라와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한 동맹을 맺었습니다.

선덕 여왕은 중국이 신라 군대를 지원하게 하면서도 통치력을 잃지 않았습니다. 비록 선덕 여왕 생전에 이루지는 못했지만, 신라가 이웃 왕국과 서로 싸우면서 발전할 정책을 마련하고 통일된 신라가 되는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특유 특수지구: 서원

캠퍼스 특수지구를 대체하는 서원은 학문을 추구하는 자들이 모인 곳입니다. 언덕에 지어졌으며, 16세기 한국의 유교 사당과 경치가 좋은 예비 학교로 기능했습니다. 선비(조선 왕조의 지적인 귀족 계층)는 평민의 힘든 삶을 동정했고 많은 귀족 자재가 다니는 서원에 이런 철학이 유입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곳은 철학을 논의하고 성리학과 한국의 현대 문화 및 정부와 관련된 새로운 생각을 발전시키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특유 유닛: 화차

화차는 단순한 이륜 수레처럼 보이지만 한국 수비군이 사용하는 치명적인 이동식 무기입니다. 화차는 몇 초안에 수백 개의 로켓 화살을 멀리 떨어진 적에게 쏠 수 있습니다. 또는 총통으로 바꾸어 200발의 총알을 쏠 수도 있습니다.

화차는 임진왜란 시 큰 활약을 했습니다. 1592년부터 1598년까지 화차는 일본 침략을 막기 위해 폭넓게 사용되었습니다. 한성(현대 서울)에는 약 50대가 배치되었고 북부 국경에 80대가 배치되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으로 행주 대첩에서 40대의 화차 덕분에 10배나 더 많은 적을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특유 문명 능력: 삼국 시대

한국 특유 능력을 "삼국 시대"라고 하며, 이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서원과 인접한 곳에 광산과 농장을 건설해야 합니다. 광산을 건설하면 보너스 과학을 받고 농장을 건설하면 해당 배치에서 보너스 식량을 얻을 것입니다.

특유 지도자 능력: 화랑

선덕 여왕은 교육을 통해 백성의 삶을 개선했습니다. 화랑과 함께 그 교육의 힘을 활용하십시오. 총독이 있는 모든 도시에서 과학과 문화 보너스를 모두 줍니다.

 

선덕 여왕은 2018년 초에 발매되는 확장팩인 문명 VI 흥망성쇠의 새로운 지도자 아홉 명 중 한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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