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VI 몰려드는 폭풍 - 디도가 페니키아를 이끕니다

페니키아의 고대 지중해 문명이 문명 VI 몰려드는 폭풍에 등장합니다. 전설의 창시자이자 카르타고의 첫 번째 여왕인 디도가 이끄는 페니키아는 바다를 정복하려는 플레이어에게 적합한 문명입니다.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수도를 이전하는 디도의 특유 능력으로, 페니키아는 다른 문명에서는 할 수 없는 방식으로 적응할 수 있습니다.

디도 특유 능력 - 카르타고의 건국자

페니키아는 해당 도시에서 특유의 프로젝트를 완료하여 코톤이 있는 도시로 수도를 이전할 수 있습니다. 정부 청사 특수 지구와 이어지는 정부 청사 건물 건설을 통해 교역로 최대치를 추가로 잠금 해제합니다. 정부 청사가 있는 도시의 특수지구에 대한 생산력이 증가합니다.

특유 능력 - 지중해 식민지

게임 초반에 문자 기술 유레카를 잠금 해제합니다. 페니키아가 건설하고 페니키아 수도와 같은 대륙에 있는 해안 도시가 충성심 100%를 지닙니다. 개척자는 승선 시 이동력 및 시야 범위를 추가로 얻으며, 승선 및 하선과 관련된 추가 이동 비용이 소비되지 않습니다.

특유 특수지구 - 코톤

항만을 대체하고 더 저렴하게 건설할 수 있는 해상 특수지구입니다. 육지와 인접한 해안 또는 호수 지형에 건설해야 합니다. 해당 도시의 해군 유닛 및 개척자에 대한 생산력이 증가합니다. 모든 해군 유닛이 이 도시의 경계에서 한 턴에 체력을 완전히 회복합니다.

특유 유닛 - 바이림

갤리를 대체하는 고대 시대 해상 유닛입니다. 전투력과 이동력이 증가했으며 사용하기 더 편합니다. 물 타일과 바이림에서 4타일 이내에 있는 상인 유닛은 약탈당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