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VI의 ‘2017년 호주의 여름 업데이트’가 곧 다가옵니다

모든 스팀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이번 문명 VI 업데이트에는 호주 문명(지도자: 존 커틴 총리)을 포함한 프리미엄 DLC, 스팀 창작마당이나 모드 도구와 같은 모든 플레이어에게 제공되는 무료 기능, 그리고 팀 멀티 플레이 기능을 제공합니다.

멀티 플레이 팀과 모드 도구는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들이었는데, 문명 VI에서 제공할 수 있어 기쁩니다. 스팀 창작마당은 모드들을 더 간편하게 둘러보고 추가하며 구독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 다른 기능들은 그래픽이나 모드 작업자들이 더 간편하게 게임을 변경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멀티 플레이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AI 또는 다른 플레이어를 상대로 이겨내고 세계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는 밸런스 조정은 물론 교역로, 만년설, 구식 유닛과 AI 업그레이드 외에 다양한 버그 수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 목록에서 전체 변경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규]

 

 

ModBuddy는 또한 향후 모드 SDK 업데이트의 일부로 추가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현재 이 도구에는 문명 VI을 위한 DLL 원본을 포함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타]

 

 

[밸런스 변경 사항]

 

[AI 조정]

 

[버그 수정]

 

[그래픽]

 

[멀티 플레이]

 

[UI]

 

 

[오디오]

 

 [기타]

 

호주 문명 및 시나리오 팩

종종 팀에게 게임 내 문명들 관련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는지에 관한 질문을 받습니다. 답변은 간단합니다: 커뮤니티에 귀 기울이는 것입니다! 콩고문명 V가 끝나는 시점에 커뮤니티가 가장 요구했던 문명이라 문명 VI에 추가되었습니다. 호주 또한 꾸준히 요구되어 왔고, 이제 문명 VI의 DLC로 문명 시리즈에 처음 등장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 호주의 총리로 취임한 존 커틴은 당시 국가에 강한 지도력을 제공함은 물론 종전 국제 사회에서 호주의 자리를 확립했습니다. 문명 VI에서 그의 '문명의 거점' 능력은 호주가 전쟁 선포의 목표 국가가 되었을 때 보너스 생산력을 제공합니다.

호주는 해안 도시에 주거공간을 보너스를 받고, 매력도 높은 땅에 특수지구를 건설하여 보너스를 받으며, 전쟁의 목표가 되었을 때 추가 생산력을 제공받는 문명입니다. 호주의 특유 유닛은 디거(보병 대체)이고, 특유 시설은 아웃백 목장입니다. 호주는 다른 문명이 생존하기 어려운 곳에서 성장하고 번창할 수 있습니다. 아웃백 재벌 시나리오는 독특한 비전투 시나리오로, 무작위로 생성된 호주 내부 지역에서 플레이어가 영토를 풍족하게 만들어 가야 합니다. 또한, 문명 VI에 새로이 선보이는 울루루는 주변 영토에 종교와 문화를 제공합니다.